제목 :
송강호·손예진 '올해의 영화상' 男女주연상 영예
등록일 :
17.01.16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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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영화 '곡성'이 영화담당 기자들이 선정한 '2016 올해의 영화'가 됐다. '밀정'의 송강호와 '덕혜옹주'의 손예진은 각각 올해의 남녀주연 자리에 올랐다.

한국영화기자협회(이하 영기협)가 주최하는 '제8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이 오는 18일 오후 6시30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 '곡성'은 작품상을 수상하고 송강호와 손예진은 각각 남녀주연상을 품에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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