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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공감] '손예진'이어야 했고 '윤진아'여야 했다
등록일 :
18.04.11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1,188

그냥 제 옷을 입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손예진’만큼 알맞은 배우가 또 있을까. 딱 그만큼의 아련한 성숙함과 딱 그만큼의 사랑스러움이 잘 배합된 그녀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우리 모두의 ‘예쁜 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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