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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누나’ 손예진 “행복했고 아름답게 아팠다. 성장하게 해준 작품” 종영 소감
등록일 :
18.05.21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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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윤진아와 서준희의 다시 시작하는 사랑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며 2개월여 간의 여정을 끝냈다.

오랜만의 드라마로 컴백한 손예진은 이 작품을 통해 전국을 ‘예쁜 누나’ 신드롬으로 뜨겁게 달구며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에서도 방영 내내 1, 2위를 석권하며 ‘멜로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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